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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미국에서 먼저 개봉한 《투 다이 포》의 대한민국 개봉. 벅 헨리의 각본을 구스 반 산트가 연출하고, 니콜 키드먼이 텔레비전 스타를 꿈꾸는 수잔을, 맷 딜런이 남편 래리를, 호아킨 피닉스가 지미를 연기한 작품. 명성과 매체 이미지에 대한 집착이 범죄로 이어지는 과정을 풍자한 블랙코미디

구스 반 산트 감독

문화재 방재의 날은 숭례문 화재를 문화재 사랑의 날로 승화시키기 위해 제정한 것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대비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