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과학연구소 품질보증단과 국방부 조달본부 품질보증국을 통합해 국방과학연구소 부설 국방품질검사소를 창설. 두 조직에 나뉘어 있던 군수품 품질보증 기능을 하나의 부설기관으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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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가 안흥시험장에서 국내 최초 지대지 유도탄 백곰의 공개 시험발사에 성공. 앞선 비행시험의 실패를 거쳐 국내 유도무기 연구개발 성과를 대외적으로 확인한 공개시험.
국방과학연구소가 충남 안흥에 종합시험장을 설치. 유도무기와 총포탄약의 기술시험을 담당할 종합시험단을 두고 연구개발 결과를 검증하는 시험평가 거점을 확충.
국방과학연구소, 특수법인으로 전환
국방과학연구소가 법인 설립등기를 마치고 특수법인 연구기관으로 전환. 1970년 12월 31일 공포한 국방과학연구소법에 따라 기존 연구소의 재산과 권리·의무를 새 법인이 승계.
국방과학연구소가 기업의 국방기술 민수사업화를 지원하는 시원서비스(C-ONE Service)를 개시. 지원 요청을 상시 접수하고 여러 부서로 나뉜 상담·처리 절차를 통합했으며,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협력한 국방기술거래장터 모바일 서비스도 함께 개시.
국방과학연구소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국방기술의 민간 이전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 활용 가능한 기술의 발굴, 마케팅과 이전, 기술창업, 사업화 협력망 조성을 함께 추진하여 국방 연구 성과를 민간 기업의 사업으로 연결하는 협력 기반 마련.
개정 국방과학연구소법이 공포·시행되면서 연구소 개발 장비와 산업재산권을 활용한 수출·민수 전환 지원사업을 법에 명시. 국방부장관 승인 아래 관련 연구·개발·시험·사업화·기술지원을 수행하고, 소장 허가를 받은 임직원의 해당 업무 겸직도 허용.
국방과학연구소가 방위산업기술지원센터의 후신인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을 부설기구로 출범. 민간의 신기술을 국방 분야에 빠르게 적용하는 신속연구개발사업의 관리를 맡는 조직으로 역할을 확대.
국방과학연구소가 이사회 승인을 거쳐 연구 중심 조직개편을 완료. 미사일연구원·국방첨단과학기술연구원·국방시험연구원의 3개 연구원 체계를 확립하고 연구개발 부서를 기술센터 중심으로 재편.
국방과학연구소가 국방개혁 2.0에 따라 본소와 지상·해양·항공기술연구원의 역할을 재편. 본소의 비닉 연구(보안이 필요한 국방 연구)와 각 기술연구원의 군 밀착형 연구개발을 구분하여 연구 임무를 조정.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가 방위사업청 내에 부설 방위산업기술지원센터를 개소. 방산업체의 연구개발 역량을 높이고 무기체계 획득 과정에 필요한 전문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전담기관으로 운영을 시작.
국방과학연구소가 민군협력진흥원과 국방고등기술원을 신설. 민군협력진흥원에는 창조국방사업단과 민군기술협력센터를 통합하고, 연구소 차원에서는 민간과의 기술협력 및 전략·신기술 분야 연구에 역량을 집중하는 조직개편을 추진.
국방과학연구소 부설 국방품질관리소가 국방기술품질원으로 분리. 방위사업법에 따라 기존 품질관리 임무를 승계하고 국방기술기획·기술정보관리 기능을 더한 방위사업청 출연기관으로 확대·개편.
국방과학연구소 창설
정부가 대통령령 제5267호에 따라 국방부장관 소속 국방과학연구소를 창설. 국방에 필요한 과학기술의 조사와 연구를 맡는 국가 연구조직으로 출범.
방위사업청이 대전 국방과학연구소에서 M-SAM Block-III 체계개발 착수회의를 개최. 국방과학연구소가 연구개발을 주관하고 군·관련 기관·시제업체가 참여하는 사업으로, 천궁-II를 잇는 차세대 중거리 방공체계의 개발 일정과 협력 계획을 점검.
국방과학연구소, 천궁-II 개발 착수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기존 천궁을 바탕으로 한 천궁-II 개발에 착수. 항공기 대응 중심의 천궁을 탄도미사일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발전시키는 사업으로,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에 필요한 국산 요격체계의 연구개발 추진.
국방과학연구소가 종합시험장에서 국내 기술로 개발한 고체추진 우주발사체의 첫 시험발사에 성공. 2021년 추진기관 시험 이후 발사체 비행 성능을 확인한 시험으로, 소형위성을 우주에 투입하기 위한 독자적 발사체 기술 개발의 진전.
국방부와 국방과학연구소가 3월 첫 시험에 이어 고체추진 우주발사체의 후속 시험비행에 성공. 독자적인 우주 기반 감시정찰 능력 확보를 위한 개발 과정의 두 번째 비행시험으로, 이듬해 실사용 위성을 탑재한 시험발사로 이어진 연구개발 단계.
천궁 개발사업, 체계개념연구 시작
노후 호크 방공체계를 대체할 국산 중거리 지대공유도무기를 목표로 체계개념연구에 착수. 국방과학연구소가 수행한 초기 연구는 탐색개발과 2006년 체계개발로 이어졌으며, 이후 천궁으로 명명된 철매-II 사업의 출발점.
국방과학연구소, ‘철매-II’ 체계개발 착수
국방과학연구소가 ‘철매-II’ 사업으로 중거리 지대공유도무기의 체계개발에 착수. 1998년 시작한 개념연구와 탐색개발의 성과를 실제 운용할 체계로 발전시키는 단계로, 약 5년간의 개발을 거쳐 2011년 천궁 개발 완료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