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회빈 강씨 출생
소현세자의 부인 민회빈 강씨.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소현세자의 부인 민회빈 강씨.
조선 인조의 적장자 소현세자. (1612년~)
조선 제14대 국왕 선조의 정비 의인왕후. (~1600년)
음력 1606년 3월 6일.
조선 제5대 국왕 문종의 정비 현덕왕후. (~1441년)
음력 3월 12일. 조선 제5대 국왕 문종의 정비 현덕왕후. (~1441년)
국가정보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가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 실종 사건의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함. 진실위는 당시 주프랑스 중앙정보부 거점장이던 이상열을 세 차례 면담했으며, 이상열이 사건 개입 사실 자체는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진술을 거부했다고 밝힘. 진실위는 관련자 진술과 조사 자료를 토대로 이상열이 현지 공작의 지휘선에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함.
정부가 외교안보연구원 연구위원이던 이상열을 주이란 대한민국 대사로 임명함. 이란 정부는 같은 해 3월 1일 아그레망을 부여했고, 이상열은 4월 부임해 1994년 2월까지 재임함.
정부의 공관장 인사에서 주버마 대사였던 이상열이 주리비아 대한민국 대사로 이동 발령됨.
김형욱 실종 사건 이후 귀국해 외교안보연구원 연구위원으로 근무한 뒤 1984년 주버마 대한민국 대사로 부임함. 이후 주리비아·주이란 대사로 이어지는 재외공관장 경력을 이어감.
베트남전쟁 기간 주월한국군사령부 방첩대장으로 근무함. 당시 방첩대는 군사 보안과 방첩뿐 아니라 군 관련 민간 용역과 물자 등에 관한 업무에도 관여함.
육군 방첩대 소속 중령으로 근무하던 이상열과 원충연 대령 사이의 대화를 기록한 녹취가 원충연 등의 반정부음모 혐의를 적발하는 과정에서 주요 자료로 사용됨. 원충연 등 관련자들이 1965년 5월 체포되면서 사건이 공개됨.
폐렴으로 사망함. 향년 77세.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이 프랑스 파리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실종됨. 2005년 국가정보원 과거사 진실위는 당시 주프랑스 공사이자 중앙정보부 프랑스 거점장이던 이상열이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지시에 따라 현지 공작을 주도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함. 이상열은 진실위 면담에서 사건 개입 사실 자체는 부정하지 않았으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진술을 거부함.
해외 공관 근무를 거쳐 1977년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 공사로 부임함. 1979년 당시에는 중앙정보부 프랑스 거점장으로도 활동함.
한국소비자원이 2024년 4분기 약 45만 건의 상품 정보를 조사·검증해 국내 제조 상품 4개와 수입 상품 5개 등 식품 9개에서 용량 감소와 단위가격 상승을 확인했다고 발표함. 이 가운데 6개 상품은 용량 변경 사실을 고지하지 않았고, 3개 상품은 변경 전후 사항 안내가 미흡한 것으로 조사됨.
한국소비자원이 백화점·대형마트·온라인몰 등 8개 유통기업의 판매상품 정보와 참가격 자료, 슈링크플레이션 신고센터 신고 상품 등을 조사해 2024년 2분기 모니터링에서 용량 감소와 단위가격 상승이 확인된 상품 11개를 발표함. 국내 제조 상품 6개와 해외 수입 상품 5개로, 용량 감소폭은 7.1~20.0%로 확인됨.
교촌치킨이 순살 메뉴 중량 축소 이후 소비자 비판과 국정감사 지적 등을 거쳐 기존 순살 메뉴 4종의 중량과 원육 구성을 종전 수준으로 되돌리겠다고 발표함. 간장순살·레드순살·반반순살(간장+레드)은 500g에서 700g으로, 반반순살(레드+허니)은 500g에서 600g으로 복원하고 2025년 11월 20일부터 적용하기로 함.
교촌치킨이 순살치킨 메뉴의 조리 전 중량을 기존 700g에서 500g으로 약 28.6% 줄임. 닭다리살 100% 원육도 닭다리살과 안심을 일부 혼합하는 방식으로 변경했으며, 순살 신메뉴 10종과 기존 메뉴 4종에 적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