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05년 5월 26일

21년 전

2

  • 한국, 중국. 일본 3국의 역사학자와 시민단체(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등) 소속 54명이 공동 집필한 동아시아 공동 역사 교재 『미래를 여는 역사』가 3국 언어로 동시 출판. (한중일3국공동역사편찬위원회)
  • 2001년 일본의 역사 왜곡 교과서 파동을 계기로 2002년부터 4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완성.
  • 침략과 전쟁으로 얼룩진 19세기 중엽 이후의 동아시아 근현대사를 다루며, 3국의 국수주의적 시각을 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