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희, 《빈 집》으로 제25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수상
재희가 《빈 집》으로 제25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재희가 《빈 집》으로 제25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최동훈이 장편영화 감독 데뷔작 《범죄의 재구성》으로 제25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염정아가 《범죄의 재구성》으로 제25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정재영이 《실미도》로 제25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이나영이 《아는 여자》로 제25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장동건이 《태극기 휘날리며》로 제25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강우석이 《실미도》로 제25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강우석 감독의 《실미도》가 제25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살인의 추억》이 제24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오상만이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으로 제24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김형구가 《살인의 추억》으로 제24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함.
차태현·배용준·장진영·손예진이 제24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박찬옥이 《질투는 나의 힘》으로 제24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임수정이 《장화, 홍련》으로 제24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배용준이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로 제24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장준환이 《지구를 지켜라》로 제24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강혜정이 《올드보이》로 제24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백윤식이 《지구를 지켜라》로 제24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장진영이 《싱글즈》로 제24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이 제24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