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제24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이 제24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목요일 · 23년 전의 기록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이 제24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박찬욱이 《올드보이》로 제24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박찬욱은 《공동경비구역 JSA》에 이어 두 번째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받음. 같은 시상식에서 최민식이 남우주연상, 강혜정이 여우조연상을 받아 《올드보이》의 감독과 배우들이 세 부문을 수상함.
최민식이 《올드보이》로 제24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
백윤식이 《지구를 지켜라》로 제24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배용준이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로 제24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김형구가 《살인의 추억》으로 제24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함.
오상만이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으로 제24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살인의 추억》이 제24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복개구조물 철거 이후 청계천의 옛 다리와 하천 시설에 대한 본격적인 발굴조사가 시작됨. 광통교와 수표교·하랑교·효경교 터, 오간수문 및 양안 석축 등이 조사되어 도로 아래 남아 있던 역사적 하천의 구조가 드러났음.
광통교의 원위치 보존 여부와 수표교 복원 방식 등을 두고 서울시·전문가·시민단체의 의견이 갈렸으며, 최종 정비는 역사적 원형과 새 하천의 홍수·교통 조건을 절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