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제14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외국영화상 수상
제인 캠피온 감독의 영화 《피아노》가 최우수외국영화상을 수상함.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제인 캠피온 감독의 영화 《피아노》가 최우수외국영화상을 수상함.
《그대안의 블루》의 미술을 담당한 안상수 외 2명이 기술상을 수상함. 공식 기록은 수상자를 ‘안상수 외 2명’으로 표기함.
최민수·이경영이 남자 인기스타상, 강수연·최진실이 여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이현승이 장편 연출 데뷔작 《그대안의 블루》로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김혜선이 《참견은 노 사랑은 오예》의 연기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김혜수가 이명세 감독의 영화 《첫사랑》에서 대학생 영신을 연기해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김유진이 어린이들의 꿈과 우정을 다룬 영화 《참견은 노 사랑은 오예》로 감독상을 수상함.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 출연한 아역 배우 홍경인·고정일·정진강·문혁이 특별상을 수상함. 현행 공식 회차 수상표에서는 빠졌으나 청룡영화상 옛 회차 기사와 KMDb 수상 기록에서 확인됨.
생후 14개월의 아역 배우 김민형이 《미스터 맘마》 출연으로 특별상을 수상함. 현행 공식 회차 수상표에서는 빠졌으나 청룡영화상 옛 회차 기사와 KMDb에 수상 사실이 기록돼 있음.
레오스 카락스가 연출한 프랑스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이 최우수외국영화상을 수상함.
신씨네가 제작한 《결혼 이야기》가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안성기·최민수가 남자 인기스타상, 심혜진·최진실이 여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안성기는 3년 연속 인기스타상 수상자로 기록됨.
유영길이 정지영 감독의 《하얀전쟁》 촬영으로 촬영상을 수상함.
박헌수가 김의석 감독의 《결혼 이야기》 각본으로 각본상을 수상함.
김영빈이 재일한국인 권희로 사건을 소재로 한 《김의 전쟁》으로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오연수가 임권택 감독의 《장군의 아들 3》으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MBC 드라마 《아들과 딸》 야외 촬영 도중 시상식장에 도착해 수상함.
조재현이 홍기선 감독의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로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당시 다른 작품의 지방 촬영 일정으로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함.
이혜영이 김호선 감독의 《명자 아끼꼬 쏘냐》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독고영재가 정지영 감독의 베트남전 영화 《하얀전쟁》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강수연이 장선우 감독의 《경마장 가는 길》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같은 작품에 출연한 문성근도 남우주연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