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1-12-03 change
임경재·최두선 등, 조선어연구회 재건
휴면 상태에 빠졌던 학회(한글모)를 임경재·최두선·이승규 등이 모여 '조선어연구회'라는 이름으로 다시 일으킴. 주시경 사후 끊어질 뻔한 국어 연구의 맥을 제자들이 이은 것으로, 한글 철자법 연구와 동인지 발간을 중심으로 활동함. 오늘날 조선어학회·한글학회로 이어지는 조직의 직접적 재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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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면 상태에 빠졌던 학회(한글모)를 임경재·최두선·이승규 등이 모여 '조선어연구회'라는 이름으로 다시 일으킴. 주시경 사후 끊어질 뻔한 국어 연구의 맥을 제자들이 이은 것으로, 한글 철자법 연구와 동인지 발간을 중심으로 활동함. 오늘날 조선어학회·한글학회로 이어지는 조직의 직접적 재출발점.
조선의 화가 이경윤. (~?)
독일의 조류학자, 파충류학자 헤르만 슐레겔. (~1884년)
프랑스의 화가 귀스타브 쿠르베. (~1877년)
프랑스의 예술가, 화가 앙드레 드랭. (~1954년)
덴마크의 왕자 로젠보리 백작 오게 왕자. (~1940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김순애. (~1976년)
터키의 군인, 정치인, 대통령 제말 귀르셀. (~1966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이상정. (~1947년)
미국의 목회자 루스 그레이엄. (~2007년)
영국의 왕족 에든버러 공작 필립. (~2021년)
미국의 배우 주디 갈런드. (~1969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승병일. (~2022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오한구. (~2025년)
일본의 정치인 나카이 히로시. (~2017년)
대한민국의 배우 이정섭.
대한민국의 배우 김동현.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 권두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