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바코드
Barcodeen
막대의 굵기와 간격, 또는 점과 사각형의 배열로 숫자·문자 정보를 나타내고 스캐너나 카메라로 읽는 자동식별 기술. 상품번호를 사람이 일일이 입력하는 수고와 오류를 줄이고, 판매 시점 정보관리(POS), 재고 파악, 물류 추적을 연결하는 유통 기반.
마트에서 익숙한 UPC·EAN은 대표적인 1차원 바코드이며, QR코드와 DataMatrix는 가로·세로 방향에 정보를 담는 2차원 바코드. 바코드라는 눈에 보이는 기호와, 그 기호에 담기는 국제상품식별코드(GTIN) 같은 번호 체계의 구별이 필요한 기술.
1952년 우드랜드와 실버의 자동분류 기술 특허, 1973년 미국 식품 유통업계의 UPC 표준 합의, 1974년 슈퍼마켓 계산대의 첫 UPC 스캔을 거쳐 확산. 한국에서는 1988년 국제 EAN 체계 가입과 업체고유코드 발급을 시작으로 유통·물류 표준화의 기반 형성. 이후 물류용 코드와 2차원 코드로 적용 범위가 넓어진 기술.
9 타임라인
3 사실
11 관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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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2004년
1960 공백 21년
1973 1973–2004 8건 · 31년 사이에 밀집
1973-04-03 미국 식품 유통업계의 UPC 바코드 표준 합의
1974-06-26 슈퍼마켓 계산대에서 첫 UPC 상품 스캔
1988-08 한국의 상품식별코드 체계 확정과 업체고유코드 발급 개시
1994-08 국내 물류용 GS1-128 바코드 보급 개시
1994 덴소의 QR코드 발표
2003-05 국제상품식별코드의 한국산업표준 제정
2004
그 외 사실들 3건
트리비아
상품 바코드의 앞자리 880만으로 한국산 여부를 판단할 수 없음. GS1 앞자리 번호는 번호를 배정한 회원기관을 가리키며, 실제 제조국을 보증하는 표시가 아님.
1952년 특허가 다룬 식별 패턴에는 동심원 형태도 포함. 오늘날 매장에서 흔히 보는 직사각형 UPC 바코드가 그대로 특허로 등록된 사건과는 구별되는 초기 자동식별 발명.
바코드와 상품번호는 서로 다른 개념. GTIN은 상품을 구별하는 번호이며, UPC·EAN 등의 바코드는 그 번호를 기계가 읽도록 나타내는 기호.
갱신 2026-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