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죠》 TV 애니메이션 방송 시작
무시 프로덕션이 제작한 《내일의 죠》 TV 애니메이션이 후지TV에서 첫 방송됨. 데자키 오사무가 감독을 맡고 아오이 데루히코가 야부키 죠의 목소리를 연기함. 1971년 9월 29일까지 총 79회가 방영되었으며, 죠와 단페이의 만남부터 권투선수로서의 경쟁을 영상으로 옮김.
다카모리 아사오(가지와라 잇키)가 원작을 쓰고 치바 테츠야가 그린 일본의 권투만화. 1967년 12월부터 1973년까지 《주간 소년 매거진》에 연재됨. 빈민가에 흘러든 야부키 죠가 권투선수로 성장하며 라이벌, 스승, 주변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이야기.
다카모리 아사오라는 필명을 사용한 가지와라 잇키가 원작을 쓰고 치바 테츠야가 만화로 그린 권투 작품. 《주간 소년 매거진》에 연재되었으며, 고단샤에서 원작 단행본 전 20권으로 출간된 작품.
도쿄의 빈민가로 흘러온 청년 야부키 죠가 전직 권투선수 단게 단페이의 지도를 받고 권투를 시작하는 이야기. 소년원에서 만난 리키이시 도오루와의 경쟁을 비롯하여, 경기와 훈련, 패배와 부상, 동료들과의 관계가 전개됨. 상대를 이기는 과정뿐 아니라 경기 이후 인물들이 짊어지는 상실과 신체적 대가도 그리는 작품.
수록 이벤트가 없는 긴 구간은 빗금 두 개로 접어 표시합니다.
무시 프로덕션이 제작한 《내일의 죠》 TV 애니메이션이 후지TV에서 첫 방송됨. 데자키 오사무가 감독을 맡고 아오이 데루히코가 야부키 죠의 목소리를 연기함. 1971년 9월 29일까지 총 79회가 방영되었으며, 죠와 단페이의 만남부터 권투선수로서의 경쟁을 영상으로 옮김.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 중이던 《내일의 죠》가 실사영화로 개봉함. 신코쿠게키 영화가 제작하고 닛카쓰가 배급한 작품으로, 죠가 단페이를 만나 권투를 배우고 소년원에서 리키이시와 대결하는 이야기를 영화화함. 2011년 제작된 동명 실사영화보다 앞선 각색.
도쿄 무비 신사가 제작한 《내일의 죠 2》가 니혼TV 계열에서 방영을 시작함. 데자키 오사무가 연출하고 스기노 아키오가 작화를 담당했으며, 리키이시 사후 죠의 복귀와 세계 챔피언 호세 멘도사와의 대결 등을 다룸. 1981년 8월 31일까지 총 47화 방영.
소리 후미히코 감독의 실사영화 《내일의 죠》가 일본에서 개봉함. 야마시타 도모히사가 죠, 이세야 유스케가 리키이시, 가가와 데루유키가 단페이를 연기함. 1960년대 말 도쿄를 배경으로 죠와 리키이시가 권투선수로 성장하며 맞서는 이야기를 각색함.
《내일의 죠》 연재 50주년을 기념한 TV 애니메이션 《메갈로복스》가 방송을 시작함. 모리야마 요 감독과 TMS 제작진이 원작의 세계를 근미래 격투기 이야기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불법 경기의 선수 정크독이 챔피언에게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전 13화 시리즈. 신체 보조 장비를 사용하는 격투기를 배경으로 원작의 경기나 인물을 그대로 재현하는 대신 새로운 죠의 이야기를 구성함.
만화에서 리키이시 도오루가 사망하는 이야기가 나온 뒤, 도쿄 고단샤 강당에서 독자들이 참석한 장례 행사가 열림. 공연에 참여한 쇼와 세이고의 회고에 따르면 고라쿠엔 홀에서 빌린 권투 링을 설치하고 데라야마 슈지가 쓴 조사를 낭독함. 실존 권투선수의 장례가 아니라 만화 속 인물을 위한 독자·공연자들의 행사.
네리마구립미술관에서 《내일의 죠, 그 시대》 전시가 개막하여 9월 21일까지 열림. 치바 테츠야의 원화 100점 이상과 애니메이션·음반 자료를 선보이고 데라야마 슈지, 히지카타 다쓰미 등 동시대 예술가들의 활동을 함께 소개함. 만화의 창작 자료와 1960~1970년대 일본의 공연·청년문화를 다룬 전시.
다카모리 아사오(가지와라 잇키)가 원작을 쓰고 치바 테츠야가 그린 《내일의 죠》가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를 시작함. 떠돌이 청년 야부키 죠가 단게 단페이와 리키이시 도오루를 만나 권투선수로 살아가는 이야기. 첫 회가 실린 잡지의 표기일은 1968년 1월 1일이고 실제 발매일은 1967년 12월 15일.
1967년 말 시작된 《내일의 죠》의 《주간 소년 매거진》 연재가 끝남. 죠가 프로권투의 무대에서 경쟁을 이어가는 이야기가 마무리되었으며, 원작 만화는 고단샤의 전 20권 단행본으로 출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