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한민국의 조각가 송영수. (1930년~)

무시 프로덕션이 제작한 《내일의 죠》 TV 애니메이션이 후지TV에서 첫 방송됨. 데자키 오사무가 감독을 맡고 아오이 데루히코가 야부키 죠의 목소리를 연기함. 1971년 9월 29일까지 총 79회가 방영되었으며, 죠와 단페이의 만남부터 권투선수로서의 경쟁을 영상으로 옮김.

치바 테츠야 내일의 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