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능한, 《넘버3》로 제18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수상
송능한이 영화 《넘버3》로 제18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1997년 12월 12일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18회 청룡영화상.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조선일보·MBC·대상그룹이 후원했으며, 《초록물고기》가 최우수작품상·감독상·남우주연상·기술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한 영화 시상식.
송능한이 영화 《넘버3》로 제18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송능한이 영화 《넘버3》로 제18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이동준이 영화 《초록물고기》의 음악으로 제18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강한섭이 제18회 청룡영화상 정영일 영화평론상을 수상함.
이창동이 《초록물고기》로 제18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 김성수의 《비트》, 장선우의 《나쁜 영화》, 장윤현의 《접속》, 임권택의 《창》이 함께 오른 감독상 후보.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개최된 시상식.
한석규가 영화 《초록물고기》로 제18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
한석규·박중훈·신은경·최진실이 제18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
영화 《접속》이 제18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고흥행상을 수상함. 동시대 보도에서 명필름과 한국영상투자개발이 관련 수상 주체로 기록됨.
이정향이 《미술관 옆에 동물원》으로, 정진완이 《즐거운 인생》으로 제18회 청룡영화상 시나리오대상을 공동 수상함. 제18회부터 신설된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