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물고기》, 제1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이창동 감독의 영화 《초록물고기》가 제1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금요일 · 29년 전의 기록
이창동 감독의 영화 《초록물고기》가 제1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이창동이 《초록물고기》로 제18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 김성수의 《비트》, 장선우의 《나쁜 영화》, 장윤현의 《접속》, 임권택의 《창》이 함께 오른 감독상 후보.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개최된 시상식.
한석규가 영화 《초록물고기》로 제18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
한석규·박중훈·신은경·최진실이 제18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
영화 《접속》이 제18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고흥행상을 수상함. 동시대 보도에서 명필름과 한국영상투자개발이 관련 수상 주체로 기록됨.
이정향이 《미술관 옆에 동물원》으로, 정진완이 《즐거운 인생》으로 제18회 청룡영화상 시나리오대상을 공동 수상함. 제18회부터 신설된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