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제22대 총선 불출마 선언
장제원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함.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여당 총선 승리를 명분으로 제시함.
총 43건
장제원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함.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여당 총선 승리를 명분으로 제시함.
서울회생법원이 대종상 개최권을 보유한 한국영화인총연합회에 지급불능과 부채초과를 이유로 파산을 선고함. 총연합회가 파산 선고 취소를 구하며 회생 절차를 밟았으나 2024년 10월 24일 항고가 기각돼 파산이 확정됨.
엔비디아가 호퍼(Hopper)와 Ada Lovelace GPU 아키텍처의 새로운 기능을 지원하는 CUDA Toolkit 12.0을 출시함. 새로운 PTX 명령어와 C·C++ API를 통해 차세대 GPU의 기능을 개발자가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함.
CUDA Graphs와 Dynamic Parallelism 등 기존 프로그래밍 모델도 개선됐으며, 호퍼 기반 H100을 중심으로 대규모 AI 학습과 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CUDA 기능이 확대됨.
생성형 AI 확산 직전에 등장한 CUDA 12는 H100을 비롯한 차세대 AI 가속기의 소프트웨어 기반을 제공하면서 이후 생성형 AI 인프라 확대를 뒷받침함.
미디어 아시아가 첫 작품 개봉 20주년을 맞아 《무간도》 삼부작을 4K 화질과 돌비 애트모스 음향으로 복원해 홍콩 극장에서 재개봉함. 첫 작품의 최초 개봉일과 같은 12월 12일에 세 작품을 함께 공개함.
일회성 흥행과 수상에 그치지 않고 20년 뒤에도 극장용 복원·재개봉이 이루어진 작품의 장기적인 문화적 위상을 보여주는 사건.
마이클 비데니우스가 블로그 글 「Help saving MySQL」을 통해 MySQL 사용자와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 의견서를 보내 달라고 호소. 오라클의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인수가 승인되면 오라클이 MySQL을 통제하게 된다며, MySQL의 공개 개발·GPL 기반 배포·상용 이중 라이선스 체계가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 제기. 이 호소는 ‘Save MySQL’ 청원 운동으로 확산됐고, 2010년 1월 초 EC에 1만4천여 명의 서명이 제출됨.
《무간도》의 성공에 이어 프리퀄 《무간도 2: 혼돈의 시대》가 2003년 10월 1일, 《무간도 3: 종극무간》이 같은 해 12월 12일 공개되며 삼부작이 완성. 2편은 두 주인공이 첩자가 되기까지의 과거를, 3편은 첫 작품 전후의 시간을 교차해 원작의 세계를 확장. 단일 흥행작에서 영화 시리즈로 자리 잡은 전환점.
유위강·맥조휘가 공동 연출한 범죄 스릴러 《무간도》가 홍콩 극장에서 정식 개봉함. 삼합회에 잠입한 경찰과 경찰 조직에 침투한 삼합회 조직원이 서로의 정체를 쫓는 이중 첩자 심리극으로, 홍콩에서 약 5,500만 홍콩달러를 벌어 2002년 현지 최고 흥행작에 오름.
홍은영이 가나출판사의 실질적 경영자 측과 출판계약에서 정한 출판권을 제외하고 2차적 저작물 작성권과 캐릭터 상품화권 등을 포함한 저작재산권을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함. 계약에는 양수인이 제3자에게 저작권을 양도하거나 2차적 저작물을 제작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됨.
이 계약은 이후 《올림포스 가디언》 애니메이션과 극장판을 둘러싼 저작인격권·2차적 저작물 분쟁의 핵심 근거가 됨. 2007년 법원은 이 계약 등을 고려해 극장판이 홍은영의 동일성유지권과 성명표시권을 침해하지 않았다고 판단함.
이창동 감독의 영화 《초록물고기》가 제1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한석규가 영화 《초록물고기》로 제18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한석규·박중훈·신은경·최진실이 제18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영화 《접속》이 제18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고흥행상을 수상함. 동시대 보도에서 명필름과 한국영상투자개발이 관련 수상 주체로 기록됨.
이정향이 《미술관 옆에 동물원》으로, 정진완이 《즐거운 인생》으로 제18회 청룡영화상 시나리오대상을 공동 수상함. 제18회부터 신설된 부문.
박종원이 연출하고 대동흥업이 제작한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감독상과 아역 배우 네 명의 특별상도 함께 수상함.
박종원이 이문열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으로 감독상을 수상함.
문성근이 장선우 감독의 《경마장 가는 길》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같은 작품에 출연한 강수연도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강수연이 장선우 감독의 《경마장 가는 길》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같은 작품에 출연한 문성근도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독고영재가 정지영 감독의 베트남전 영화 《하얀전쟁》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이혜영이 김호선 감독의 《명자 아끼꼬 쏘냐》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조재현이 홍기선 감독의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로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당시 다른 작품의 지방 촬영 일정으로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함.
오연수가 임권택 감독의 《장군의 아들 3》으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MBC 드라마 《아들과 딸》 야외 촬영 도중 시상식장에 도착해 수상함.
김영빈이 재일한국인 권희로 사건을 소재로 한 《김의 전쟁》으로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박헌수가 김의석 감독의 《결혼 이야기》 각본으로 각본상을 수상함.
안성기·최민수가 남자 인기스타상, 심혜진·최진실이 여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안성기는 3년 연속 인기스타상 수상자로 기록됨.
유영길이 정지영 감독의 《하얀전쟁》 촬영으로 촬영상을 수상함.
신씨네가 제작한 《결혼 이야기》가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레오스 카락스가 연출한 프랑스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이 최우수외국영화상을 수상함.
생후 14개월의 아역 배우 김민형이 《미스터 맘마》 출연으로 특별상을 수상함. 현행 공식 회차 수상표에서는 빠졌으나 청룡영화상 옛 회차 기사와 KMDb에 수상 사실이 기록돼 있음.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 출연한 아역 배우 홍경인·고정일·정진강·문혁이 특별상을 수상함. 현행 공식 회차 수상표에서는 빠졌으나 청룡영화상 옛 회차 기사와 KMDb 수상 기록에서 확인됨.
미국 배우 제니퍼 코넬리가 뉴욕주에서 출생함. 아역 모델로 활동한 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로 영화에 데뷔하고 《레퀴엠》·《뷰티풀 마인드》 등의 작품에 출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