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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청룡영화상

The 20th Blue Dragon Film Awardsen

1999년 12월 14일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20회 청룡영화상. 《인정사정 볼 것 없다》가 최우수작품상을, 《쉬리》의 강제규가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이정재와 전도연이 각각 남녀주연상을 받은 영화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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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청룡영화상

타임라인 16건 ·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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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연결 없음 8건
인정사정 볼 것 없다 3건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이명세가 연출한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제20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1999년 12월 14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의 최우수작품상 수상작. 같은 작품의 김형사를 연기한 장동건도 남우조연상을 수상. 이명세는 감독상 후보에 올랐으며, 해당 부문의 수상자는 《쉬리》의 강제규.

《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서 김형사를 연기한 장동건의 제20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수상.

박중훈이 맡은 우형사의 동료 김형사로 출연한 장동건의 수상. 1999년 12월 14일 열린 시상식에서 작품의 최우수작품상 수상과 함께 기록된 연기 부문 성과.

정광석·송행기가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로 제20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자로 공식 홈페이지에 기록되어 있음. 일부 후대 자료에는 후보로 표기되거나 해당 수상 내역이 누락되어 있어 자료 간 차이가 확인됨.

정광석과 송행기가 촬영에 참여한 작품. 창고·기차·골목·폐광 로케이션과 흑백 화면·정지화면 등 다양한 시각적 표현을 활용한 액션영화의 촬영 작업.

전도연 2건
이명세 1건
박중훈 1건

이정재가 《태양은 없다》로 제20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

1999년 12월 14일 시상식의 남우주연상 수상 기록. 《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서 우형사를 연기한 박중훈은 이 부문 후보로 참여.

북경반점 1건
갱신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