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세 감독의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가 제20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1999-12-14 매년 이 날 →
1999년 12월 14일
27년 전총 16건
강제규가 영화 《쉬리》로 제20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이정재가 영화 《태양은 없다》로 제20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전도연이 영화 《내 마음의 풍금》으로 제20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장동건이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로 제20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이미연이 영화 《내 마음의 풍금》으로 제20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이성재가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으로 제20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이영재가 영화 《내 마음의 풍금》으로 제20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이정향이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으로 제20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1999-12-14 수상(정광석, 송행기)
정광석·송행기, 《인정사정 볼 것 없다》로 제20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
정광석·송행기가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로 제20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자로 공식 홈페이지에 기록되어 있음. 일부 후대 자료에는 후보로 표기되거나 해당 수상 내역이 누락되어 있어 자료 간 차이가 확인됨.
김선미의 《내인생의 히로인》과 황금창의 《시크릿트 데이》가 제20회 청룡영화상 시나리오 우수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