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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제43회 청룡영화상

The 43th Blue Dragon Film Awardsen

2022년 11월 25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3회 청룡영화상. 김혜수·유연석이 사회를 맡았으며, 《헤어질 결심》이 최우수작품상·감독상·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각본상·음악상 등 6개 부문을 수상함.

18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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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청룡영화상

추가 정보

박해일과 탕웨이가 《헤어질 결심》으로 남녀주연상을, 변요한과 오나라가 각각 《한산: 용의 출현》과 《장르만 로맨스》로 남녀조연상을 수상함. 이정재가 《헌트》로 신인감독상을, 김동휘와 김혜윤이 각각 신인남우·신인여우상을 수상함. 《헌트》는 촬영조명상·편집상, 《범죄도시2》는 기술상·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받았으며, 한아름이 《킹메이커》로 미술상을 수상함. 고경표·이지은·다니엘 헤니·임윤아가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유종석 감독의 《새벽 두시에 불을 붙여》가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함.

타임라인 18건 ·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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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milestone 18건

박찬욱이 《헤어질 결심》으로 제43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박찬욱은 《공동경비구역 JSA》와 《올드보이》에 이어 세 번째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받음. 같은 작품으로 정서경과 각본상도 공동 수상함.

정서경과 박찬욱이 《헤어질 결심》으로 제43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공동 수상함.

《헤어질 결심》은 정서경과 박찬욱이 함께 집필한 수사극·멜로드라마로, 형사 해준과 사망자의 아내 서래 사이의 의심과 애정을 다룸. 《친절한 금자씨》부터 이어진 두 사람의 각본 협업으로 거둔 공동 수상이었음.

박찬욱 수상자 고레에다 히로카즈 후보 브로커 후보작
갱신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