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결심》, 제43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이 제43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금요일 · 4년 전의 기록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이 제43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박찬욱이 《헤어질 결심》으로 제43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박찬욱은 《공동경비구역 JSA》와 《올드보이》에 이어 세 번째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받음. 같은 작품으로 정서경과 각본상도 공동 수상함.
박해일이 《헤어질 결심》으로 제43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변요한이 《한산: 용의 출현》으로 제43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김동휘가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로 제43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김혜윤이 《불도저에 탄 소녀》로 제43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정서경과 박찬욱이 《헤어질 결심》으로 제43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공동 수상함.
《헤어질 결심》은 정서경과 박찬욱이 함께 집필한 수사극·멜로드라마로, 형사 해준과 사망자의 아내 서래 사이의 의심과 애정을 다룸. 《친절한 금자씨》부터 이어진 두 사람의 각본 협업으로 거둔 공동 수상이었음.
이모개와 이성환이 《헌트》로 제43회 청룡영화상 촬영조명상을 공동 수상함.
고경표·이지은·다니엘 헤니·임윤아가 제43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한아름이 《킹메이커》로 제43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김상범이 《헌트》로 제43회 청룡영화상 편집상을 수상함.
허명행과 윤성민이 《범죄도시2》의 무술로 제43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공동 수상함.
유종석 감독의 《새벽 두시에 불을 붙여》가 제43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함.
서명숙의 에세이 《흡연 여성 잔혹사》가 이야기장수에서 출간됨. 한국 사회에서 여성의 흡연을 둘러싼 차별적 시선과 통념을 자신의 경험 등을 통해 살펴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