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숙 출생
제주특별자치도 북제주군 출생
서귀포초와 서귀포여중, 신성여고,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월간지 <마당>, <한국인> 등에서 기자로 일하다가 시사저널 창간 멤버로 입사. 여성 정치부 기자 1세대이자 시사주간지사상 첫 여성 편집장. 오마이뉴스 언론인 생활을 마치고 고향 제주도로 돌아가 (사)제주올레를 발족, 올레길을 만듬. 2007년부터 제주올레 이사장직을 맡아 활동.
제주특별자치도 북제주군 출생
1979년 4·19 기념일 앞둔 날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제주에서 체포, 서울로 연행. 신성여고 교생 실습 나가기 하루 전. 236일간 구금. 고문실로 변조된 한 모텔에서 고문 당함.
박정희 대통령 사망 이후 4년 7개월간 지속된 대통령 긴급조치 제9호가 해제. 정부는 12월 8일 0시를 전후 구속 인사 68명 석방. 참고로 10·26 사건 이후부터 석방된 인사들도 있었음.
76학번으로 입학
동아일보 등 해직기자 출신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 주요 창간 멤버, 초기 구성원은 박권상, 표완수, 서명숙, 이숙이 등.
시사저널 정치팀장, 취재1부장, 편집장 등 역임. 시사지 최초 여성 편집장.
20205년 4월 13일 오마이뉴스 제3 편집국장 내정, 4월 15일 오마이뉴스 차장급 이하 평기자 46명 가운데 37명이 참가한 임면동의안 투표에서 2/3 이상의 찬성. 2026년 4월 17일 오마이뉴스 뉴스게릴라본부와 편집국 통합되면서 뉴스게릴라본부장 역임. 2026년 7월 17일 산티아고 순례길을 위해 회사에 공식 사의 표명.
51세의 나이에 23년간의 기자 생활을 마감하고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 이 경험에서 감명을 받아 추후 제주 올레길을 기획. 길이 사람을 치유하고 삶을 회복하게 하는 행복한 종합병원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세계 관광의 날(매년 9월 27일) 기념, 국내 관광산업 진흥, 외화획득에 공헌한 업체와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9월 29일(화) 오전 11시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정부포상 행사를 가짐
재암문화재단(이사장 송봉규)이 제주시 하니크라운호텔 별관에서 창립 9주년 기념식 개최. 기념식에 앞서 재암문화상과 재암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 재암문화상 서명숙 (사)제주올레 이사장. 예능특기생 후원금 이원경(한국예술종합학교 판소리학과), 양지은(전남대 국악과). 장학증서 강봉주(제주대) 등 50명.
제주농협지역본부(본부장 김상오)는 회의실에서 서명숙 이사장에게 특별공로패와 농협문화복지재단에서 제공하는 제주올레 걷기축제 지원금 2,000만원을 함께 전달. 창의적인 발상으로 올레 코스를 만들어 전국에 걷기 열풍을 확산시켰을 뿐 아니라 농촌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농촌 활력화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
제주세관(세관장 문세영)은 개청 102주년을 맞아 제주공항 내 세관청사 대강당에서 (사)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을 제주세관 홍보대사로 위촉.
11시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시상식. 농업부문 정영일(74세, 농정연구센터 이사장), 사회공익부문 서명숙(56세, 제주올레 이사장), 청년일가상 부문 Jimmy Pham(42세, KOTO 대표).
제22회 환경의 날을 맞아 고양시 킨텍스에서 기념행사 개최하며 각 분야 유공자 37명에게 정부 포상 수여. 제주도의 자연환경 보존에 기여한 서명숙 (사)제주올레 이사장 등 4명은 훈장이, 그린스타트운동 기반 마련과 환경교육 활성화에 앞장선 김택천 한국환경교육네트워크 대표 등 5명에게는 포장이 주어지며, 대통령표창과 국무총리표창도 각각 14명에게 수여.
대상 서명숙 ((사)제주올레 이사장), 젊은지도자상 김초엽(소설가), 특별상 김연경(배구선수) 수상
이니스프리모음재단은 2025 제주 그린 어워드 시상식을 헤리티크 제주에서 개최. 헤리티지 공로상에 서명숙 (사)제주올레 이사장, 헤리티지 과학상에 오홍식 제주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전공 교수를 각각 선정. 그외 씨앗 매개자 강나루, 다큐멘터리 감독 임형목, 조환진 돌빛나예술학교 교장, 환경교육기업 초록길벗 김영동 대표,, 사단법인 오션케어 등을 그린 크리에이터상 수상자로 선정.
향년 68세로 별세. 남국선원 납골당에 안치.
묘비에 새겨진 문구 "쉿, 여왕님 깨실라"는 30년 전쯤 본인이 정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