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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라이트가 연출한 느와르 단편 《더 다크 오브 나이트》를 제70회 칸영화제 칸 클래식 개막 프로그램에서 상영. 식당을 배경으로 인물들 사이의 긴장을 압축한 작품.

《하우스 오브 카드》의 에피소드 연출 이후 선보인 라이트의 첫 단편영화 연출작.

로빈 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