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호 변호사 등 민변은 국가기록원 상대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보호기간을 정하여 국가기록원에 이관한 대통령지정기록물 중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2014. 4. 16. 대통령비서실, 대통령경호실, 국가안보실에서 세월호 승객을 구조하기 위한 공무 수행을 위하여 생산하거나 접수한 문서의 목록에 대해 공개를 청구. 그외에도 한ㆍ일 위안부 합의 관련 생산한 문서, 사드(THAAD) 관련 생산한 문서, 개성공단 폐쇄 결정 관련 생산한 문서도 함께 청구.
2017년 5월
총 15건
대통령기록관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20만 4천여 건의 문건을 대통령지정기록물로 지정했다고 밝힘.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 등 핵심적인 지정기록물은 대부분 30년으로 지정. 국회의원 3분의 2이상의 동의, 또는 관할 고등법원장의 영장을 받으면 기록물을 볼 수 있음.
페이스북이 뉴스피드에서 클릭베이트 제목을 억제하는 기준을 도메인·페이지 단위뿐 아니라 개별 게시물 단위에도 적용하겠다고 발표함. 제목이 핵심 정보를 의도적으로 감추는 유형과 내용을 과장해 오해를 유도하는 유형을 별도 신호로 구분하고, 해당 게시물의 뉴스피드 노출을 낮추는 방식. 클릭베이트 규제가 발행자 전체의 평판 판단에서 기사별 제목 문법을 판별하는 방식으로 세분화된 단계.
대한민국의 태생 미국 입양인 출신 화제인물 필립 클레이. (1974년~)
영국 잉글랜드 맨체스터에 위치한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하여 23명이 사망, 500여 명이 부상.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콘서트가 종료되고 관객들이 퇴장하던 중, 경기장 로비에서 범인 살만 아베디(Salman Ramadan Abedi)가 가방에 숨겨둔 사제 폭탄을 터뜨린 자살 폭탄 테러.
국가기록원은 이 정보가 대통령기록물법 제17조에서 정한 대통령지정기록물로서 보호기간 중에 있으므로,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1) 제9조 제1항 제1호에서 정한 비공개 대상 정보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비공개 통지.
송기호 변호사가 요청한 문서 목록은 세월호 참사 당일 생산 문서, 12.28 한일 위안부 공동 발표 관련 문서 목록, 사드 운용비용 부담 주체 관련 문서 목록, 개성공단 폐쇄 결정 절차 관련 대책 마련 과정에서 생산, 접수한 문서 등임.
소프트뱅크 그룹이 2017년 5월 22일 소프트뱅크 비전 펀드의 첫 대규모 클로징을 완료하고, 930억 달러 이상의 약정 자본을 확보했다고 발표함.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 아부다비 무바달라, 애플, 폭스콘, 퀄컴, 샤프 등이 출자자로 참여했으며, 소프트뱅크 그룹의 최대 약정액은 현물출자를 포함해 280억 달러였음. 대형 기술기업과 성장기업에 장기 자본을 집중 투자하는 세계 최대급 기술 투자 펀드의 출범으로, 소프트뱅크가 통신·지주회사에서 글로벌 기술 투자 그룹으로 전환하는 핵심 계기가 됨.
영국의 영화배우 로저 무어. (1927년~)
미국의 가수 그렉 올맨. (1947년~)
이란의학위원회가 키아로스타미 사망과 관련해 헤파린 과다 투여로 인한 대량 뇌출혈을 원인으로 발표함. 사후에도 그의 죽음은 이란 의료계의 책임, 환자의 권리, 공적 인물의 의료 정보 공개 문제를 둘러싼 사회적 논쟁으로 이어짐.
기후 허위정보가 쓰는 잘못된 논증 기법(가짜 전문가 내세우기 등)을 미리 폭로하면 그 영향이 중화된다는 것을 실험으로 보임(PLOS ONE). 특정 사실을 반박하는 대신 기법 자체를 면역시키는 접근으로, 한 번 익히면 여러 주제에 두루 통하는 '기법 기반 접종'의 토대가 됨. 사실 기반과 기법 기반 프리번킹을 가르는 중요한 연구.
삼성전자가 시스템LSI 사업부에서 파운드리 사업부를 떼어내 독립 사업부로 출범시킴. 자사 칩 설계와 분리해 외부 고객 유치에 집중하며 TSMC를 본격 추격하겠다는 선언. EUV 기반 미세공정에서 두 회사의 경쟁이 격화되는 시작점이지만, TSMC는 이후로도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 절반 이상을 지키며 선두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