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7년 전
삼성전자, 대중시장용 갤럭시 폴드 공개
삼성전자가 접으면 스마트폰, 펼치면 7.3인치 태블릿형 화면이 되는 갤럭시 폴드를 공개함. 화면을 안쪽으로 접고 외부에 별도 화면을 두는 인폴딩 구조와 여러 앱을 동시에 실행하는 사용자 경험을 제시했으며, 약 2,000달러의 높은 가격에도 대형 제조사가 세계시장을 겨냥해 내놓은 첫 폴더블 제품으로 주목받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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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접으면 스마트폰, 펼치면 7.3인치 태블릿형 화면이 되는 갤럭시 폴드를 공개함. 화면을 안쪽으로 접고 외부에 별도 화면을 두는 인폴딩 구조와 여러 앱을 동시에 실행하는 사용자 경험을 제시했으며, 약 2,000달러의 높은 가격에도 대형 제조사가 세계시장을 겨냥해 내놓은 첫 폴더블 제품으로 주목받은 발표.
중국 정부가 한국 정부의 범죄인 인도 청구를 받아들여 정명석을 대한민국으로 송환함. 정명석은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수사기관에 인계됨.
이광수가 1940년 2월 20일 『매일신보』에 「창씨와 나」를 게재함. 자신의 이름을 향산광랑(香山光郞)으로 바꾼 이유를 밝히고 일제의 창씨개명 정책을 지지함. 황민화운동과 내선일체를 선전한 이광수의 친일 행위가 공개적으로 드러난 대표적 사례.
집현전 부제학 최만리와 신석조·김문·정창손·하위지 등이 새 문자 창제를 반대하는 상소를 올림. 중국과 다른 문자를 만드는 문제, 한문 학습 저하 우려, 이두와의 관계, 형정 처리에 새 문자를 사용하는 문제 등을 제기했으나 세종은 백성을 편리하게 하고 운서를 바로잡으려는 취지를 들어 반박함. 상소 참여자들은 의금부에 하옥됐다가 대부분 이튿날 석방되고 정창손은 파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