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국회 본회의 통과
재석 179명 중 찬성 175명. 반대 2명, 기권 2명으로 가결. 반대 개혁신당 천하람, 이주영 의원. 기권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 무소속 최혁진 의원. 국민의힘 의원들은 퇴장.
박주민 의원은 통과가 확실한 상황에서 원안이 위헌성이 없다는 입장을 밝히기 위해 기권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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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석 179명 중 찬성 175명. 반대 2명, 기권 2명으로 가결. 반대 개혁신당 천하람, 이주영 의원. 기권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 무소속 최혁진 의원. 국민의힘 의원들은 퇴장.
박주민 의원은 통과가 확실한 상황에서 원안이 위헌성이 없다는 입장을 밝히기 위해 기권했다고 밝힘.
정부는 중국과 중동의 대규모 증설, 범용 제품의 공급과잉, 국내 기업의 수익성 저하를 구조적 문제로 진단하고 사업 매각·인수합병·설비 폐쇄를 포함한 사업재편과 고부가·친환경 전환 지원방안을 발표하였다. 2016년 대책보다 산업 전반의 설비 조정과 지역경제 영향을 폭넓게 다뤘지만, 구체적인 NCC 감축 규모와 기업별 실행계획은 이후 민관 협의와 사업재편 승인 단계에 남아 있었다.
박원규 서울서부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를 저질렀다고 의심할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피의자들이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 송병주 전 용산경찰서 112상활실장의 구속영장 발부.
2018년 12월 23일 스페이스X의 팰컨 9 로켓이 케이프커내버럴에서 최초의 GPS III 위성(GPS III SV01, 별칭 '베스푸치')을 궤도에 올림. 록히드 마틴이 제작한 이 위성은 향상된 신호 정확도와 내간섭성, 국제 호환 민간 신호를 갖춘 차세대 GPS의 첫 기체. 스페이스X가 수행한 최초의 국가안보 우주 발사 임무이기도 함.
NASA가 국제우주정거장 정기 화물 보급을 위해 스페이스X와 12회 비행, 약 16억 달러 규모의 상업재보급서비스(CRS) 계약을 체결함. 같은 날 오비탈사이언스와도 별도 계약을 맺어 ISS 화물 수송을 민간에 넘기는 구조를 확립. 갓 첫 궤도 진입에 성공한 스페이스X에 안정적 수익 기반과 사업 정당성을 안긴 계약.
동아수출공사가 수입한 《용형호제》가 국내 상영을 앞두고 등급분류 심의를 마침. 등급분류번호 86-195로 국민학생관람불가 등급을 받았고 상영 판본의 길이는 100분으로 기록. 신정 연휴 개봉 일정에 맞춘 막바지 행정 절차.
미국 원자력위원회 총괄관리자 K. D. 니컬스가 오펜하이머에게 서한을 보내 과거의 정치적 관계와 보안상 우려를 제기하고 제한자료 접근 자격을 즉시 정지했음을 공식 통보함. 오펜하이머는 사임하지 않고 정식 청문 절차를 요구함.
충청남도 당진에서 한기중이라는 이름으로 출생함. 이후 법명 명진(明眞)으로 대한불교조계종 승려가 됨.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의 이민제한법이 1901년 12월 23일 재가됨. 유럽어 50단어 받아쓰기 시험 등을 이용해 비유럽계, 특히 아시아계 이민을 선별적으로 배제한 이 법은 백호주의의 핵심 법적 토대. 중국인과 태평양 도서 노동자에 대한 식민지 시기의 배제 관행이 연방 정책으로 제도화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