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9년 음력 6월 19일 상왕 태종, 대마도 정벌 명하고 이종무 출정 군사권을 쥔 상왕 태종이 왜구의 근거지 대마도 정벌을 명함. 이종무가 병선 227척과 병력 1만 7,285명을 이끌고 1419년 6월 19일 주원방포를 출발해 기해동정을 감행. 대마도의 왜구 근거지를 공격하고 이후 대일 통교 질서가 재편되는 계기가 된 작전. 세종 (조선) 태종 (조선) 이종무 삼군도체찰사·정벌군 총지휘 대마도 정벌 최윤덕 삼군도절제사 대마도 정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대마도 정벌 1389~1419 - 우리역사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