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0 · 월·일 미상 milestone
《경국대전》 호전 반포
음력 7월 17일 새로 정리한 호전을 반포하고 종전 법전과 등록에 실린 호전을 거두도록 명령함. 국가 재정과 호적·토지 등 백성의 생활에 밀접한 분야를 먼저 정비한 단계임.
구간을 선택해 더 좁은 기간으로 좁혀 보세요.
음력 7월 17일 새로 정리한 호전을 반포하고 종전 법전과 등록에 실린 호전을 거두도록 명령함. 국가 재정과 호적·토지 등 백성의 생활에 밀접한 분야를 먼저 정비한 단계임.
음력 7월 15일 새로 편찬한 형전을 반포하도록 명령함. 형벌과 재판에 관한 규정을 정리한 것으로, 시행 시기는 지역에 따라 달리 정해짐.
아고스티노 디 두초가 훗날 《다비드》가 될 대리석 덩어리를 처음 다듬기 시작함. 피렌체 대성당의 높은 외부 공간을 장식할 대형 인물상을 만드는 계획에 포함된 작업이었음.
이 제작 경위는 미켈란젤로가 새 돌을 골라 처음부터 작업한 것이 아님을 알려 줌. 그는 앞선 조각가의 작업 흔적과 그로 인한 제약이 남아 있는 재료를 넘겨받아 작품을 완성해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