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수감자들이 석방되면서 대규모 재판이 마무리됨. 그러나 살아남은 사람들에게도 가족의 죽음과 구금 비용, 평판의 손상이라는 문제가 남았으며, 석방과 명예회복은 서로 다른 과정이었음.
1694 · 06-04 start
프랑수아 케네 출생
프랑스의 경제학자 프랑수아 케네. (~1774년)
공적인 금식과 기도의 날에 새뮤얼 시월이 회중 앞에서 자신의 책임을 인정함. 재판의 권위가 무너진 뒤 판사 개인이 잘못을 돌아본 사례였으나, 사과만으로 피해자의 법적 지위가 복구된 것은 아니었음.
1697 · 04-01 start
아베 프레보 출생
프랑스의 소설가 아베 프레보. (~1763년)
1699 · 04-21 end
장 라신 사망
프랑스의 작가 장 라신. (163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