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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5–1699년의 기록 2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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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0–1694 · 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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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패는 16세 이상 남성의 신분을 증명하는 신분증. 지패는 종이로 만든 임시 호패.
  • 오가작통법: 5집을 1통으로 묶어 상호 감시하고 세금 납부나 군역 의무를 강제하던 연대책임제
  • 호패와 오가작통법은 백성들을 옭아매고, 이를 어길 시 가혹한 처벌이 뒤따라 백성들의 원성이 컸음

자일스 코리가 유무죄 답변을 거부하자 몸 위에 무거운 돌을 올리는 강제 절차가 시행되었고, 끝내 사망함. 유죄판결 뒤 교수형을 받은 사례와 구분해야 하며, 재판 절차 자체가 치명적인 폭력이 될 수 있음을 드러냄.

세일럼 마녀재판

마사 코리·메리 이스티 등 8명이 교수형에 처해짐. 이로써 네 차례의 교수형으로 희생된 사람은 모두 19명이 되었으며, 이날이 세일럼 마녀재판에서 마지막으로 교수형이 집행된 날이었음. 이후 특별법정 해산과 남은 사건의 재심리가 이어졌음.

새 상급법원이 세일럼에서 처음 개정함. 신뢰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유령 증거를 배척했으며, 주 대법원 연혁에 따르면 심리한 26명 가운데 23명이 무죄를 받았고 나머지 3명도 뒤에 총독의 사면을 받았음.

세일럼 마녀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