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독 윌리엄 핍스가 오이어 앤드 터미너 법정을 해산함. 다만 법정의 폐지가 곧 모든 피고인의 석방이나 마녀 범죄 개념의 폐지를 뜻하지는 않았으며, 남은 사건들은 새 법원에서 다루게 되었음.
1692년 10월 29일 1건
수요일 · 334년 전의 기록
수요일 · 334년 전의 기록
총독 윌리엄 핍스가 오이어 앤드 터미너 법정을 해산함. 다만 법정의 폐지가 곧 모든 피고인의 석방이나 마녀 범죄 개념의 폐지를 뜻하지는 않았으며, 남은 사건들은 새 법원에서 다루게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