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7년 10월 28일(일본 호에이 4년 10월 4일) 오후, 일본 난카이 해곡을 따라 규모 약 8.6으로 추정되는 초대형 지진 발생. 도카이에서 시코쿠를 거쳐 넓은 지역에서 강한 흔들림과 쓰나미가 나타났고, 고치·와카야마 등 연안 지역에 인명·주거 피해를 남김. 역사문헌으로 확인되는 난카이 해곡 거대지진의 중요한 사례로, 여러 지진 구간의 동시 활동과 현대의 쓰나미 위험평가를 연구하는 자료가 됨. 표기 날짜는 양력(그레고리력) 환산 기준임.
1707년 10월 28일 1건
금요일 · 319년 전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