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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모션 1호가 석탄·화물과 승객을 실은 열차를 이끌고 실던에서 달링턴을 거쳐 스톡턴으로 운행. 공공 철도에서 증기기관차의 수송 가능성을 보여준 개통식으로, 이후 말이 끄는 정기 여객마차의 운영과는 구별되는 역사적 여정.

스톡턴-달링턴 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