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에서 조지 헤이워드가 앨리스 모헌의 다리 절단 수술을 에테르 마취 아래 시행함. 같은 날 워런의 다른 수술도 이어지면서 초기 임상 경험이 축적되었음.

작은 병변에 대한 시술을 넘어 큰 수술에서도 통증을 줄일 수 있는지 검토한 단계였음. 첫 공개 시연뿐 아니라 이처럼 뒤따른 수술들의 기록이 마취법의 확산을 뒷받침했음.

에테르 마취 공개 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