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콥스키가 독주부의 연주 가능성을 확인하려고 루빈시테인에게 곡을 들려주었으나 혹평을 받음. 작곡가는 큰 수정을 거부했으며, 훗날 남긴 편지에서 당시의 충격을 회고했음. 날짜는 러시아 구력 1874년 12월 24일에 해당함.
D.W. 그리피스 출생
차이콥스키가 관현악 편성을 마무리함. 자필 악보에 기록된 구력 2월 9일은 양력 2월 21일에 해당하며, 이로써 독주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첫 협주곡이 완성됐음.
이승만이 황해도 평산에서 태어남. 양력 1875년 3월 26일은 음력 2월 19일에 해당함.
1875년 3월 26일, 이승만이 황해도 평산군 마산면 능내동에서 태어남. 음력으로는 같은 해 2월 19일임. 아버지는 이경선, 어머니는 김해 김씨였으며, 본관은 전주임. 어린 시절 이름은 승룡이었음.
출생지는 평산이지만, 그는 어린 시절 가족을 따라 서울로 옮겨 성장했음. 그는 양녕대군의 16대손으로 전주 이씨 왕실의 먼 후손이었음. 그는 서울의 서당에서 한학을 배우며 유년기를 보냄.
알베르 1세 (벨기에) 출생
벨기에의 국왕 알베르 1세. (~1934년)
유르겐손이 두 대의 피아노용 편곡 악보를 출판함. 독주자는 자신의 파트를 연습하고 다른 피아니스트가 관현악 부분을 맡을 수 있었음. 관현악 파트보는 같은 해 10월 나왔으나 총보의 첫 출판은 1879년까지 늦어졌음.
1874년에 서명한 베른조약이 발효하여 일반우편연합의 공통 교환 규칙이 적용되기 시작함. 회원국 간 단일 우편영역과 중계의 자유를 바탕으로 복잡한 양자협정 중심 체계를 정비한 변화. 1874년 10월 9일의 조약 서명·창립과는 구별되는 시행 시점.
일본 내무대신 마쓰다 미치유키(松田道之)가 류큐에 파견되어 청나라 조공 금지, 외교권 박탈, 연호 사용 강제, 내무성 관할 등 강제 요구 사항 전달. 외국(청나라)과의 관계를 강제로 끊으며 실질적으로 주권 침탈.
개통 50주년 철도 전시와 지역 기념행사
달링턴에서 기관차 전시와 조지프 피스 동상 제막 등 50주년 행사 개막. 지역사회 기념과 철도회사의 기술·기업 홍보가 결합했으며, 초청 인사 중심 행사와 주민 행사가 구분되기도 한 기념사업.
보스턴 뮤직홀에서 한스 폰 뷜로의 독주와 벤저민 존슨 랭의 지휘로 초연됨. 뷜로는 자신에게 헌정된 작품을 미국 순회공연에 올렸고, 청중의 호응 속에 같은 달 다시 연주했음.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구스타프 크로스의 독주와 에두아르트 나프라브니크의 지휘로 러시아 초연이 열림. 이어 12월 3일 모스크바에서는 세르게이 타네예프가 독주하고 니콜라이 루빈시테인이 지휘했음.
량찬, 불산 약재점에서 영춘권 전수
량찬이 청 광서 연간 초 불산의 약재점에서 진료와 함께 소수의 문하생에게 권법을 전수함. 량찬의 생몰년과 약재점 명칭은 공공기관 자료 사이에도 차이가 있어 특정 연도와 상호를 단정하지 않음. 진화순을 거쳐 엽문 계열로 이어지는 불산 영춘권 전승에서 문헌으로 추적 가능한 초기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