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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 5월의 기록 10건

일자가 있는 기록은 날짜순으로,
월까지만 알려진 기록은 마지막에 모았습니다.

현재 10건 표시

01 · 토

조직노동직능연맹(FOTLU)이 제시한 목표일에 맞춰 미국 여러 도시에서 8시간 노동을 요구하는 파업과 시위가 전개. 시카고는 숙련·비숙련 노동자와 노동조합·개혁가·급진 활동가들이 함께 참여한 운동의 중심지. 이후 매코믹 공장 충돌과 헤이마켓 집회로 이어진 배경.

헤이마켓 사건

03 · 월

시카고 매코믹 수확기 공장 앞의 파업 노동자들과 경찰이 충돌하고 경찰 발포로 노동자들이 사망. 다음 날 헤이마켓 항의 집회를 촉발한 사건으로, 사망자 수는 자료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 기록.

헤이마켓 사건

04 · 화

매코믹 공장 앞 경찰 발포에 항의하는 노동자 집회가 헤이마켓 인근 데스플레인스가에서 개최. 대체로 평화롭게 진행되던 집회 말미에 경찰이 해산을 명령하자 신원 미상의 인물이 경찰 대열에 폭탄을 투척했고, 뒤이어 총격과 혼란이 발생.

경찰관들과 시민들이 사망·부상했으나 폭탄 투척자의 신원과 시민 측 정확한 사망자 수는 확정되지 않은 상태. 사건은 노동운동가 체포와 논쟁적 재판으로 확대.

헤이마켓 사건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강기덕. (~?)

05 · 수

폭발 다음 날부터 경찰이 노동운동가와 무정부주의자를 대거 체포하고 급진 운동의 활동 거점을 수색. 폭탄 투척자의 특정과 별개로 정치적 신념·신문·조직 활동이 수사의 주요 대상이 된 전개.

10 · 월

15 · 토

20 · 목

25 · 화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정치인 여운형. (~1947년)

27 · 목

경찰관 마티아스 디건의 죽음과 관련해 대배심이 31명을 기소. 앨버트 파슨스·아우구스트 슈피스·오스카 니베·루이스 링·조지 엥겔·아돌프 피셔·마이클 슈바프·새뮤얼 필든 8명이 재판 대상이 된 절차.

헤이마켓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