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11-15 의사연구회 창립, 안상호 부회장 선출 한국인 의사들이 조직한 의사연구회가 창립되고 김익남이 회장, 안상호가 부회장으로 선출됨. 한국인 의사 조직 형성의 초기 사례로 평가됨. 안상호 한국 최초 의사는 왜 '개업'을 하지 않았나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