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일 미상 event
서양식 황실 건물 석조전 완공
1900년 착공한 서양 신고전주의 양식의 석조전이 완공됨. 영국인 하딩이 설계한 건물로 접견실·침실·거실 등 황실의 공적·사적 공간을 한 건물에 배치한 점이 전통 궁궐 전각과 다른 특징. 고종의 강제 퇴위와 국권 상실이 겹친 시기에 완성되어 본래 구상한 황궁 기능이 온전히 실현되지 못했고, 이후 여러 용도로 사용됨.
1900년 착공한 서양 신고전주의 양식의 석조전이 완공됨. 영국인 하딩이 설계한 건물로 접견실·침실·거실 등 황실의 공적·사적 공간을 한 건물에 배치한 점이 전통 궁궐 전각과 다른 특징. 고종의 강제 퇴위와 국권 상실이 겹친 시기에 완성되어 본래 구상한 황궁 기능이 온전히 실현되지 못했고, 이후 여러 용도로 사용됨.
바르셀로나에서 조안 푸스테르와 제작 활동을 이어 가며 대중 희극과 사르수엘라 소재의 작품을 연출. 이후 파테와 연결된 이베리코에서 풍경·도시 기록영화를 제작한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