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바르츠실트, 아인슈타인 방정식의 첫 엄밀해 도출
1915년 말 구대칭 질량 주위의 중력장을 기술하는 아인슈타인 장방정식의 첫 엄밀해를 구했고, 아인슈타인이 1916년 1월 13일 프로이센 학술원에 이를 발표함. 이 해에서 오늘날 슈바르츠실트 반지름으로 불리는 척도가 나오며, 후대의 좌표 확장과 인과구조 분석을 거쳐 이 경계가 사건의 지평선으로 이해됨. 블랙홀의 수학적 토대를 놓은 이정표.
1915년 말 구대칭 질량 주위의 중력장을 기술하는 아인슈타인 장방정식의 첫 엄밀해를 구했고, 아인슈타인이 1916년 1월 13일 프로이센 학술원에 이를 발표함. 이 해에서 오늘날 슈바르츠실트 반지름으로 불리는 척도가 나오며, 후대의 좌표 확장과 인과구조 분석을 거쳐 이 경계가 사건의 지평선으로 이해됨. 블랙홀의 수학적 토대를 놓은 이정표.
아인슈타인이 종합 논문 "일반 상대성이론의 기초(Die Grundlage der allgemeinen Relativitätstheorie)"를 1916년 3월 20일 학술지 안날렌 데어 피지크에 제출함. 등가원리부터 장방정식까지 이론 전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같은 해 제49권 제7호에 게재된 집대성 논문. 약 10년에 걸친 연구를 종합해 이후 상대론 연구의 표준 참고 문헌이 된 저작.
일제강점기, 전북 군산시 월명동에 설립된 2년제 중등여학교. 설립 당시 2학급 규모. 설립 당시 군산 및 인근 지역(전북, 충남)의 유일한 중등여학교. 1951년 학제 개편에 따라 현 군산여자고등학교로 개편. 초기 일본인 학생 중심이었으나 점차 한국인 학생도 증가하며 지역 여성 교육의 중심 역할.
미국의 배우 그레고리 펙. (~2003년)
대한민국의 화가 이중섭. (~1956년)
미국의 소설가 베벌리 클리어리. (~2021년)
미국의 수학자, 과학자 클로드 섀넌. (~2001년)
러시아 출신 일본 야구 선수 빅토르 스타루힌. (~1957년)
미국의 도시계획가 제인 제이콥스. (~2006년)
브라질의 수영 선수, FIFA 회장 주앙 아벨란제. (~2016년)
미국의 작곡가 밀턴 배빗. (~2011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임병찬. (1851년~)
대한민국의 가수 이난영. (~1965년)
중국의 군인, 정치인 위안스카이. (1859년~)
미국의 기업인, 제8대 국방부장관 로버트 맥나마라. (~2009년)
콜롬비아의 제25대 대통령 훌리오 세사르 투르바이 아얄라. (~2005년)
아인슈타인이 선형화한 장방정식의 근사해를 다룬 논문에서 중력장의 교란이 빛의 속도로 파동처럼 전파될 수 있음을 제시함. 1916년 계산에는 뒤에 수정된 요소가 있었으나 중력파를 수학적으로 다룬 최초의 체계적 이론 작업. 이후 이론적 정교화와 간접·직접 관측으로 이어진 일반 상대성이론의 핵심 예측.
클래런스 손더스가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피글리 위글리 첫 매장을 연 사건. 점원에게 주문서를 건네고 상품을 받아 가던 기존 식료품점 방식과 달리 고객이 직접 진열대를 돌며 상품을 고르고 계산대로 이동하는 셀프서비스 방식을 본격적으로 도입한 출발점. 현대 슈퍼마켓의 동선·진열·계산 구조에 큰 영향을 준 유통산업의 전환점.
내선인 융화와 관민 교정, 식산흥업 장려를 표방한 대정친목회 창립 간부진에서 평의원으로 이름을 올림. 민족문제연구소는 무단통치기에 결성된 이 단체의 성격과 안상호의 평의원 참여를 근거로 명백한 친일 행위로 평가함.
1907년 단독 경영을 맡은 조셉 본 휠러(Joseph Bourne Wheeler)가 회사를 유한책임회사로 재편하고 대표이사가 됨. 1909년 창업 100주년을 기념한 데 이어 법인화로 가족 사업에서 근대적 기업 형태로 넘어감. 휠러는 1942년 사망할 때까지 회사를 이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