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03-07 매일신보, 3·1운동을 ‘소요사건’으로 보도 매일신보가 1919년 3월 7일 3·1운동 관련 보도를 내며 이를 ‘소요사건’으로 다룸. 당시 전국에서 벌어진 독립만세운동의 상황을 일부 전하면서도, 운동의 의미를 깎아내리고 총독부 기관지의 시각으로 해석. 조선어 유일 일간지였던 매일신보가 식민 통치의 선전 매체로 기능한 사례. 3·1운동 매일신보 1919년 전국서 울린 만세 소리...당시 언론은 "소요 사태" 폄훼 - 경남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