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6년 10월 24일 마술사 해리 후디니가 미국 디트로이트 개릭 극장에서 마지막 공연을 진행. 당시 건강이 악화된 상태였으며 일주일 뒤인 10월 31일 복막염으로 사망함.
해리 후디니는 탈출 마술과 환상 공연으로 20세기 초 무대공연의 대표 인물이 됨. 1926년 10월 디트로이트 공연 중 건강이 악화됐으며 24일 공연은 그의 마지막 무대로 기록됨.
후디니는 그해 10월 31일 사망. 그의 말년 공연은 공연예술의 대중화와 근대 오락산업 역사의 한 장면을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