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01-08 이극로, 귀국해 조선어학회 한글운동에 투신 1929년 1월 귀국한 이극로가 조선어학회 간사장을 맡아 우리말 연구와 보급의 한복판에 섬. 조선어사전 편찬과 한글 규범화 작업을 이끌며 흩어진 말과 글을 바로 세우는 일에 매진. 식민지 한글운동을 조직적으로 이끈 지도자로 자리 잡음. 이극로 조선어학회 이극로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58] 이극로, 북으로 간 한글운동가 - 매일노동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