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가 국제연맹 릿튼조사단이 방문하는 다롄에서 관동군사령관 혼조 시게루 등 일제 수뇌부를 처단하고자 최흥식과 유상근을 파견함. 두 사람은 폭탄을 지니고 거사를 준비했으나 최흥식이 임시정부로 보낸 전보가 단서가 되어 거사 이틀 전인 5월 24일 체포됨. 세계의 이목이 쏠린 국제 무대에서 항일 의지를 알리려던 한인애국단의 기획 의거.
1932년 5월 24일 1건
화요일 · 94년 전의 기록
화요일 · 94년 전의 기록
김구가 국제연맹 릿튼조사단이 방문하는 다롄에서 관동군사령관 혼조 시게루 등 일제 수뇌부를 처단하고자 최흥식과 유상근을 파견함. 두 사람은 폭탄을 지니고 거사를 준비했으나 최흥식이 임시정부로 보낸 전보가 단서가 되어 거사 이틀 전인 5월 24일 체포됨. 세계의 이목이 쏠린 국제 무대에서 항일 의지를 알리려던 한인애국단의 기획 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