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쉽게 씌어진 시》 창작 도쿄 유학 중 《쉽게 씌어진 시》를 쓴 날. 낯선 방과 학비를 보내 주는 가족, 배움의 일상을 되짚으며 현실의 고통에 비해 시가 쉽게 쓰인다는 부끄러움을 드러낸 작품. 자기 비판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아침을 기다리는 장면으로 나아가며 시 쓰기의 책임을 묻는 시. 윤동주 릿쿄대학교 릿쿄대학과 윤동주 - 릿쿄대학교 작품연보 - 연세대학교 윤동주기념관 좋아요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