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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10월 25일

8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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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족혁명당을 비롯한 좌파 독립운동 세력이 대한민국 임시의정원에 참여하고 김규식·장건상이 임시정부 국무위원으로 선임됨. 독립운동 진영의 좌우합작이 임시정부 안에서 제도화되기 시작한 전환점.

김규식 (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