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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예거가 X-1 1호기의 마지막 비행을 수행함. 음속 돌파 이후에도 안정성·조종성·날개와 꼬리의 하중·고고도 특성 등을 시험한 기체는 비행 임무를 마치고 스미스소니언으로 이관됨.

이는 X-1 사업 전체의 종료가 아니라 ‘글래머러스 글레니스’로 알려진 1호기의 퇴역이었음. 2호기와 후속 기체를 통한 연구는 계속됐음.

벨 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