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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창》, 뉴욕 리볼리 극장에서 자선 세계 초연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영화 《이창》(Rear Window)이 뉴욕 리볼리 극장에서 자선 세계 초연됨.
약 2,000명이 참석한 행사로 유엔 관계자들도 자리를 함께했으며, 상영 수익금은 한국전쟁 이후 한국의 구호와 재건을 지원하던 미한재단(American-Korean Foundation)에 기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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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영화 《이창》(Rear Window)이 뉴욕 리볼리 극장에서 자선 세계 초연됨.
약 2,000명이 참석한 행사로 유엔 관계자들도 자리를 함께했으며, 상영 수익금은 한국전쟁 이후 한국의 구호와 재건을 지원하던 미한재단(American-Korean Foundation)에 기부됨.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1954년 8월 11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이창》을 개봉함. 뉴욕 개봉은 같은 해 8월 4일에 먼저 시작됨. 이로써 뉴욕 초연 뒤 일주일 만에 로스앤젤레스 상영으로 배급 범위가 확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