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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런, 《이창》 미국 저작권 등록
《이창》의 미국 저작권이 1954년 9월 1일 패트런 명의로 등록됨. 미국 의회도서관 서지 기록에는 등록번호 LP3992와 권리 주장자 패트런이 기재됨. 영화 개봉 뒤 저작권 등록부에 권리 기록이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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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의 미국 저작권이 1954년 9월 1일 패트런 명의로 등록됨. 미국 의회도서관 서지 기록에는 등록번호 LP3992와 권리 주장자 패트런이 기재됨. 영화 개봉 뒤 저작권 등록부에 권리 기록이 남음.
미국·영국·프랑스·호주·뉴질랜드·파키스탄·필리핀·태국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동남아시아 집단방위조약, 이른바 마닐라 조약에 서명. 공산주의 세력의 확산을 억제한다는 냉전기 집단방위 구상 아래 체결된 조약으로, 동남아시아 조약 기구(SEATO)의 법적 기반이 된 협정.
조약은 1955년 2월 19일 발효되었고 이후 방콕에 본부를 둔 SEATO가 운영되기 시작. NATO와 달리 상설 통합군 체계가 약하고 회원국 구성이 지역 현실과 어긋난다는 한계를 안고 있었으며, 베트남전쟁 이후 결속력이 약화되어 1977년 기구 해체로 이어진 냉전기 아시아 안보체제의 출발점.
제주 4·3 사건 당시 중산간 지역 초토화 작전 등으로 한라산 일대에 주민 통행이 금지됐던 조치가 해제. 7년 만에 한라산 입산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