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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가이어와 조지 와이펜바흐가 스푸트니크 발사 뒤 첫 월요일에 위성 신호를 수신하고 기록함.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주파수로 위성의 운동을 추정하면서, 단순한 전파 청취가 궤도 계산 연구로 발전함. 이때는 아직 항법위성을 만들려는 계획에서 시작한 연구가 아니었음.

1호 원자로에서 위그너 에너지를 방출시키기 위한 작업을 시작함. 평소의 생산 운전과 다른 조건에서 열을 관리해야 했으나, 내부 온도와 연료 상태를 충분히 파악하지 못한 채 작업이 진행되면서 화재로 이어지는 조건이 형성되었음.

윈드스케일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