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10-05 《티파니에서 아침을》, 미키 루니가 일본인 유니오시를 옐로페이스와 과장된 억양으로 희화화 블레이크 에드워즈 감독의 《티파니에서 아침을 (Breakfast at Tiffany's)》 미국 개봉. 백인 배우 미키 루니가 인공 치아와 두꺼운 안경, 과장된 억양을 사용해 일본인 사진가 유니오시를 연기한 작품. 일본인을 시끄럽고 무례하며 우스꽝스러운 이웃으로 소비한 장면이 이후 할리우드 옐로페이스의 대표 사례로 비판. 낭만적 고전영화의 중심 서사와 인종적 희화화가 하나의 작품 안에서 공존하는 문제를 보여준 사건. 티파니에서 아침을 미키 루니 영화적 오리엔탈리즘 Breakfast at Tiffany's - AFI Cata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