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지 마라》 국내 개봉.
1963년 제작된 이만희 감독의 영화 《돌아보지 마라》의 한국 극장 개봉. 가난한 가족을 돕기 위해 범죄조직을 떠나지 못하는 형과 그를 도우려는 동생의 비극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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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제작된 이만희 감독의 영화 《돌아보지 마라》의 한국 극장 개봉. 가난한 가족을 돕기 위해 범죄조직을 떠나지 못하는 형과 그를 도우려는 동생의 비극을 그린 작품.
《Chi lavora è perduto》에 대한 이탈리아 검열번호 41638의 기록일. 동시대 신문이 《In capo al mondo》의 거듭된 검열 거부 뒤 제목 변경을 거친 허가와 성인 관람 제한을 보도한 사건. 일반 극장 개봉일과 구별되는 검열 승인 기록.
1963년 11월 30일 서울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회 청룡영화상에서 《돌아오지 않는 해병》으로 감독상 수상. 한국전쟁의 전투와 병사들의 인간적 관계를 다룬 작품의 연출에 대한 수상.
황정순이 《혈맥》으로 제1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 1963년 11월 30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첫 시상식에서, 같은 영화에 출연한 김승호가 남우주연상을 받고 황정순이 여우주연상을 수상. 김수용 감독의 《혈맥》은 작품상·각본상 등을 포함해 모두 6개 부문을 차지한 작품.
최지희가 《김약국의 딸들》의 용란 역으로 제1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영화 속 비극적인 인물을 표현한 연기로 인정받은 이력. 공식 역대 수상 기록의 작품명 표기는 《김약국집 딸들》.
영화 《돌아오지 않는 해병》의 장동휘·최무룡·구봉서·이대엽·김운하·남준택이 제1회 청룡영화상 집단연기 특별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와 KMDb 명단에는 남준택이 빠져 있으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지역N문화 등의 기록에는 포함되어 있음.
1963년 11월 30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제1회 청룡영화상에서 임희재가 《혈맥》으로 각본상 수상. 김영수의 희곡을 영화 시나리오로 각색한 작업에 대한 수상으로, 청룡영화상 첫 회의 각본상 수상 기록.
이용민이 영화 《정복자》로 제1회 청룡영화상 흑백촬영상(일부 자료에는 ‘촬영상’으로 표기)을 수상함.
김희조가 영화 《정복자》로 제1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는 수상작이 《혈맥》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KMDb의 회차별·인물별·작품별 기록에는 《정복자》로 기재되어 있음.
이봉선이 영화 《김약국의 딸들》로 제1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는 수상작이 《혈맥》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KMDb와 관련 기사에는 《김약국의 딸들》로 기재되어 있음.
이경순이 영화 《혈맥》으로 제1회 청룡영화상 기술상(녹음)을 수상함.
고(故) 남춘역에게 제1회 청룡영화상 특별연기상이 추서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는 ‘특별상(공로상)’으로 표기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