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11월
총 17건
김행오 감독의 《낙동강》이 제2회 청룡영화상 비극영화(非劇映畵) 작품상을 수상함. 국립영화제작소가 제작한 기록영화.
김진규가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문정숙이 《돌아보지 마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최무룡이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황정순이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김강윤이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남자 인기상은 신성일·신영균·김진규가, 여자 인기상은 엄앵란·태현실·최은희가 수상함.
홍동혁이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흑백촬영상 수상함.
이봉조가 《맨발의 청춘》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박석인이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양성란이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편집상을 수상함.
유현목 감독의 《잉여인간》이 제2회 청룡영화상 극영화 작품상을 수상함. 제작사 한양영화사가 수상자로 기록됨.
유현목이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김종래가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색채촬영상 수상함.
주연이 《월급봉투》로 제2회 청룡영화상 신인 특별상을 수상함.
EPR이 제기한 '국소 숨은 변수' 이론이 옳다면 측정 상관관계가 어떤 부등식(벨 부등식)을 반드시 만족해야 하지만, 양자역학은 이를 위배함을 증명. 철학 논쟁에 머물던 양자 얽힘 문제를 실험으로 판별할 수 있게 만들어 어느 쪽이 옳은지 가릴 수 있게 됨. 이 정리는 훗날 클라우저와 아스페의 실험으로 검증되며 양자정보과학의 토대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