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감독의 《저 하늘에도 슬픔이》가 제3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제작사 경화프로덕션이 수상자로 기록됨.
1965-11
1965년 11월
총 17건
한호기 감독의 기록영화 《홍도》가 제3회 청룡영화상 비극영화 작품상을 수상함. 국립영화제작소가 제작함.
김수용이 《저 하늘에도 슬픔이》로 제3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최무룡이 《남과 북》으로 제3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엄앵란이 《아름다운 눈동자》로 제3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박노식이 《용사는 살아있다》로 제3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황정순이 《날개부인》으로 제3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김용연이 《저 하늘에도 슬픔이》로 제3회 청룡영화상 아역특별상을 수상함.
문희가 《흑맥》으로 제3회 청룡영화상 신인특별상을 수상함.
정승문이 《얄개전》으로 제3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 특별상을 수상함.
한운사가 《남과 북》으로 제3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남자 인기상은 김진규·신성일·신영균이, 여자 인기상은 김지미·엄앵란·태현실이 수상함.
고해진이 《순교자》로 제3회 청룡영화상 기술상 가운데 조명 부문을 수상함.
뉴욕 리처드 카스텔레인 갤러리의 《Floor Show》에서 《Infinity Mirror Room—Phalli’s Field》를 발표함. 거울을 이용해 반복되는 오브제가 무한히 증식하는 듯한 공간을 구현하며 대표적인 ‘인피니티 미러 룸’ 연작의 출발점을 마련함.